혜화동 로터리를 거쳐 성균관과 종교, 창경궁의 자생식물원까지 명륜동 일대의 자연이 베푸는 무한한 색의 향연을 누리며 잠시 속세의 혼탁함을 잊어보자. 이 오래된 성안의 지역은 과거와 현재가 그 어느 지역보다 혼재한 곳이다. 그 특별한 아름다움도 함께 누려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더 보기
오늘 방문자수 : 660
이번 달 방문자수 : 7997
169
0
좋아요 0
즐겨찾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