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지구 신도시개발로 인해 풍산동으로 수산물점포가 대거 이전하면서 형성된 상권이다. 도소매 점포가 밀집해 있어서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인천 소래 포구 다음으로 큰 도매단지이다. 도심 한복판에 있어 소매 기능도 활성화 되어 있다. A-G 7개 단지에 10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대부분 점포가 도소매 기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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