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나루길은 조선시대부터 한강풍경이 가장 수려한 곳으로 여겨졌다. 한강을 오가던 배들의 중간 쉼터였던 곳으로 지금도 그 터가 남아있다. 또한, 이 일대는 조선시대 지성문화의 다양성이 집약된 석실서원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지성인들의 요람이자 활동지였던 길을 걸으며 한강 경관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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