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강을 따라 한양까지 운반되던 동강뗏목은 철도 등 교통의 발달과 더불어 연료사용이 장작에서 연탄으로 바뀌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우리는 60년대까지 남한강 상류지역 주민들의 생활수단이자 교통수단이었던 뗏목을 통해 숱한 사람들의 땀과 애환이 배어있는 삶의 모습을 재현하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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