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코바는 ‘느티나무’라는 뜻으로, 카페 앞에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는 3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또 곤지암천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탁 트인 뷰를 즐길 수 있다. 야외 좌석에서 시원한 하천이 흘러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1층 야외 마당에는 하천으로 내려가는 산책로가 있으며, 2층에는 갤러리카페처럼 곳곳에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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