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자 캠핑장은 새들이 지저귀고 풀내음이 묻어나는 곳이다. 미래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온갖 야생화가 어우러져 있는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은 옛날 생각에 잠기게 된다. 다정한 성격의 주인장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기억이 된다고들 한다. 24시 이후부터는 다른 캠퍼분들을 위해 소음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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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자수 : 660
이번 달 방문자수 : 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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