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집은 토종 곡물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쇼룸이자 그로서리 카페다. 지역 농부들에게 공급받은 작물을 활용해 곡물을 블렌딩한 커피와 우리 곡물로 만든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다양한 곡물과 책 그리고 커피가 한 곳에 조화롭게 진열되어 있다. 그 뿐 아니라 산지의 매력을 탐구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해 지속 가능한 미식 경험을 디자인하는 등 도시와 농촌을 잇는 일을 하고 있다. 지역 장인이 로스팅한 원두에 곡물 가루를 블렌딩한 커피 티백과 선비잡이콩, 등틔기콩, 아주까리밤콩으로 만든 미수(미숫가루)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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