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송촌리는 뒷산에 소나무가 많은 농촌이라 송촌리라 하였고, 500년 전 김현이라는 사람이 아버지와 한양으로 올라가는데 도둑놈이 아버지를 죽이려 하자 아들이 대신 죽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효자마을이며, 지극한 효심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세웠다. 아산 송촌리 꾀골성마을은 김해 김씨 집성촌으로 6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아산시에서도 자긍심이 대단히 높은 마을이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백제유적 지역의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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