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가장 큰 항구인 신진항은 ‘안흥외항’이라고도 불린다. 이곳은 1978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항구에는 연중 많은 어선이 입출항하며, 수산시장을 비롯하여 음식점, 낚시용품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관광객과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그리고 신진항에는 바닷길로 이어진 통로가 있어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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