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는 농촌계몽문학의 선구자이면서 우리민족을 사랑하고 헌신한 저항시인인 동시에 소설 상록수의 작가 겸 영화감독이었던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부터 개최하였다. 시대를 이어나가 2025년 심훈 상록문화제는 48회를 맞이하였으며 당진시 대표 축제로 손꼽힌다. 심훈선생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과 문학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축제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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