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평야의 가장자리 야트막한 팔봉산 산기슭에 자리한 알토란 마을은 따사롭고 정겨우며 동화 속에서나 보았던 아름다운 사과마을이다. 알토란 사과는 음악을 듣고 자라 과육이 치밀하고 아삭아삭하며 새콤달콤한 맛이 천하일품이다. 사과와 황토 펜션, 다양한 테마체험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 예산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출처 : 예산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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