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석상암(고창)
전라북도 고창군

29

0

좋아요 0

즐겨찾기

사진보기
상세정보
여행지 리뷰
사진보기
상세정보
석상암은 선운사와 함께 백제 시대에 창건된 기록이 전하며, 이후 1665년(현종 6)에 승려 학철이 중창한 선운사의 산내 암자로 승려들의 수행 장소이다. 선운산에 위치해 있으며 절 이름은 절의 서쪽 30m 지점의 평상처럼 생긴 넓은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법당은 최근 건물로서 옥돌의 관세음보살좌상을 봉안하였고, 보살상 뒤에는 1765년(영조 30)에 조성된 후불탱화를 중심으로 같은 해에 조성한 칠성탱화, 지장탱화, 신중탱화 등이 좌우에 있다. 현재는 법당과 칠성각만이 남이 있으며, 주변 네 곳에 건물 터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본래는 규모가 큰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크고 웅장한 규모가 잘 갖춰진 본사 선운사와 달리 작지만 아담하고 담박한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암자이다. 석상암은 자랑할 만한 큰 전각이나 국보급 불상은 없지만 암자 주위의 자연환경이나 그 공간이 주는 느낌이 매력적인 곳이다.

더 보기

Map Api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유모차대여정보
불가
신용카드가능정보
없음
문의및안내
063-560-8554
주차시설
가능 (선운산도립공원 공영주차장)
요금 (무료)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여행지 리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