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시축제는 신석정과 이매창이라는 두 시인을 배출한 인문도시 부안에서 동시 연구자와 창작자, 향유자가 함께하는 인문축제이다. 어린이와 어른, 친구와 가족, 일반인과 문학인,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 모두가 '동시'를 통해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놀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다. 동심은 어린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하고 자유로운 시선이다. 아이들이 느끼는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통해 어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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