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800년을 이어온 신명 나는 탈판
경상북도 영덕군

23

0

좋아요 0

즐겨찾기

사진보기
상세정보
여행지 리뷰
사진보기
상세정보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하회마을 사람들이 고려 때부터 해온 탈놀이다. 별신굿은 ‘별난 굿’을 뜻하는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5~10년에 한 번씩 큰 굿판을 벌였기에 붙은 이름이다. 느긋한 걸음으로 화회마을을 둘러보라. 흙과 돌로 반듯하게 쌓아 올린 담장과 미로처럼 이어진 골목, 정겨운 초가, 수령 600년에 이르는 삼신목, 강변에 자리한 만송정, 절벽 위에서 마을을 굽어볼 수 있는 부용대 등 볼거리로 가득하다.

더 보기

Map Api
코스총거리
105.38km
코스일정
기타
코스총소요시간
1박 2일
코스테마
----지자체-----
여행지 리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