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는 호텔 출신의 오너셰프와 맥주소믈리에가 운영하는 다이닝 버거샵이다. 100% 수제 패티로 만든 오리지널 미국 현지식 수제버거를 선착순으로 한정판매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현지의 상품을 직접 소싱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핑크베네딕트버거로, 직접 개발한 핑크딥소스, 와일드 루꼴라, 베이컨, 에그 스크램블을 얹어낸 에그베네딕트 버거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수제버거와 피자, 크리스피 치킨, 밀크쉐이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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