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덕포동에 있는 천국의 계단이 유명한 카페 아나무라는 ‘여기 있으니 먹어라’라는 뜻을 지닌 경상도 사투리이다. 바닐라크림의 부드러운 조화가 잘 어울리는 아이스 아인슈페너와 브런치세트가 시그니처 메뉴다. 수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수제 티라미수도 인기가 있으며 계절별로 봄에는 딸기라테, 여름에는 땡 모반(수박) 주스, 겨울에는 뱅쇼도 맛볼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시 야외 테라스를 이용하면 된다. 천국의 계단은 아나무라 메인 포토존으로 계단 정상에 올라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가게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덕포해수욕장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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