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위치한 해옥은 1936년에 지어진 고택에서 전통다과와 차,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고택을 리모델링하여 역사와 감성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고택의 아름다운 분위기와 고즈넉한 정취를 여유롭게 느낄 수 있다.
해옥은 안전상의 문제로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학생 이상만 입장이 가능하다.
해옥은 안전상의 문제로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학생 이상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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