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월드는 카트레이싱, 미로공원이 있어 체험과 관광을 두 가지 만족도를 동시에 제공하는 레저 테마파크이다.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옆에 위치해 있다. 카트레이싱 체험이 대표 상품이다. 크기는 일반 범퍼카와 비슷하지만, 직접 운전하고 가속 페달을 밟아 빠른 속도로 주행한다는 점에서 범퍼카와 다르다. 안전 수칙에 따라 어린아이도 체험할 수 있다. 동백나무길 곳곳을 아기자기하게 꾸민 미로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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