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과거와 현재의 시간이 겹쳐진 부암동길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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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길은 북촌과는 좀 다른 맛이 있다. 북촌 한옥마을이 좀 더 현대에 노출된 느낌이라면 부암동과 세검정 일대는 과거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현재의 시간을 덧입힌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혼자 걷기에 더 없이 좋은 길이니 날 좋은 가을날 조용히 혼자 나서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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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총거리
7.06km
코스일정
기타
코스총소요시간
5시간
코스테마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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