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수산물 축제인 ‘제8회 도심 속 바다축제’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Re, Wave: 도심 속 바다, 새로운 물결의 시작’을 주제로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이찬원, 노브레인, 이지훈, 왁스 등이 참여하는 ‘블루sea콘서트’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노들가요제’와 함께 태진아, 김정연의 공연이 이어진다.
참치 해체쇼, 수산물 경매사 체험, 마술공연, 전어굽기, 새우 뜰채 낚시, 어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전국 수협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Re, Wave: 도심 속 바다, 새로운 물결의 시작’을 주제로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이찬원, 노브레인, 이지훈, 왁스 등이 참여하는 ‘블루sea콘서트’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노들가요제’와 함께 태진아, 김정연의 공연이 이어진다.
참치 해체쇼, 수산물 경매사 체험, 마술공연, 전어굽기, 새우 뜰채 낚시, 어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전국 수협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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