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난곡동에 위치한 이 시장은 약 24개 점포로 구성된 소규모 건물형 재래시장이다. 규모는 작지만 야채, 과일, 생선, 정육, 떡 등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하고 있다. 시장이 실내에 있어 날씨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상인들의 친절한 응대와 오랜 단골 중심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지역 주민들에게 실속 있는 장보기 장소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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