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메르는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18년 9월에 오픈하여 1만 3,000여 ㎡(4,000평) 규모로, 동시에 약 2,0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씨메르는 하늘을 뜻하는 프랑스어 ‘ciel’과 바다를 뜻하는 ‘mer’를 합친 이름이다. 하늘과 바다의 만남을 한데 아울러 특별한 공간에서 만날 볼 수 있다. 또한,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아쿠아 스파 존에서는 수영 시설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LED 미디어 아트와 차별화된 컨셉 풀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찜질 스파존과 사우나, 다양한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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