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호수공원은 가운데 호수가 있는 작은 공원이다. 원래는 상리저수지로 불렸으나 인근 지역이 주거지로 개발되면서 봉담호수공원으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조성되었다. 매년 7월과 8월에는 연꽃이 호수를 가득 채우는 도심 속 연꽃 명소이기도 하다. 놀이터는 계절별로 변신하는데, 봄과 가을, 겨울에는 일반놀이터,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놀이터를 운영한다.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고 운동기구와 다양한 조형물도 설치되어 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