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양평에서 정통 일본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독특한 한옥이 문을 열었다. 바로 사각하늘이다. 일본인 건축가 출신 남편이 직접 설계 및 건축한 독특한 구조의 한옥에서 한국인 아내는 한국과 일본에서 오랫동안 공부한 다도와 가이세키 요리를 바탕으로 이곳을 운영하고 있다. 고즈넉한 인테리어와 햇빛이 드는 중정을 바라보며 먹는 스키야키 정식과 별채에 마련된 정식 일본 다실에서 마시는 말차 다도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정성스레 가꾸는 마당 정원의 아름다운 들꽃들과 소나무, 단풍나무, 벚꽃나무 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사각하늘의 매력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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