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드름은 아래에서부터 위쪽으로 자라는 고드름으로 학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경원선 철길 폐터널에 위치해 있으며 터널 바닥에는 역고드름 수 백개가 솟아올라 있는데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12월 중순부터 자라기 시작해 이듬해 2월까지 볼 수 있다. 고드름이 위아래로 자라난 터널은 마치 입을 벌린 상어 연상케 한다. 역고드름은 아래에서부터 위쪽으로 자라기 때문에 그간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아 왔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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