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DMZ와 가까이 있는 미술관으로 조각가 박시동 선생이 오래전부터 터를 잡고 가꾸어 온 곳이다. 클럽 레스피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카라반과 황토구들펜션, 카라반을 운영 중이다. 야외수영장, 매점, 바비큐, 호텔식 침구류, 개수대, 해먹, 난방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글램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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