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키친은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트러플 크림 뇨끼가 인기 메뉴이다. 야외 테이블은 마치 유럽 여행을 온 듯한 노상 카페 분위기이다. 실내는 가정집에 초대받은 것 같이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장식이 적절하고 여유 있게 배치되어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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