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밤가시마을에 있는 흰색과 우드의 조합으로 테이블은 양쪽으로 4~5 테이블씩 있고 창이 나 있는 쪽은 환하고 시야가 트여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이다. 수제로 만든 5가지 종류의 시그니처 라떼와 크로플을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매일 직접 제조한 숙성 우유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최고급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으로 직접 만든 바닐라 시럽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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