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단지 안에 전방이 예쁘고 편안하게 옛집을 찾아온 듯한 느낌의 고향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식당이다. 산에서 내려오는 암반수 물에 수족관에서 며칠 지낸 송어의 육질이 단단하고 탱글탱글한 맛이 일품이다. 맑은 공기와 자연의 정취 그리고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맛집을 즐길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으로 편안하게 송어회를 먹을 수 있고 주차장도 넓어 방문하기 용이하다.
더 보기
30
0
좋아요 0
즐겨찾기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