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사직동 삼척역 앞에 위치한 이 시장은 아침 일찍 번개처럼 문을 열었다 닫는다고 하여 ‘번개시장’이라고 불린다. 이곳에서는 정라항 및 인근 부두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어회와 생선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시골에서 생산된 무공해 채소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어 아침 일찍부터 시장이 북적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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