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주는 충북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술로 현재 충북 충주 김해김씨 문중에서 4대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조선시대 실학자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 청명주는 충주사람과 충주의 물로만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지방에서 모방해도 이와 같지 않다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전통과 자부심을 자랑하는 유산이다. 재래종 통밀과 찹쌀로 저온에서 약 100일 동안 발효하고 숙성시킨 전통 명주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더 보기























